건강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라이프스타일
[경남우리신문]겨울방학은 아이들이 학업의 부담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기지만, 건강관리 측면에서는 빨간불이 켜지기 쉽다. 최근에는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봄방학 없이 긴 방학이 이어지는 추세라 생활 리듬이 무너지기 쉽다. 특히 추운 날씨로 신체 활동량은 급격히 줄어드는 반면, 고열량의 간식 섭취는 늘어나기 때문에 비만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2026-01-19 21:01: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과거에는 새해를 맞아 묵은 기운을 씻어내고 새로운 운을 맞이한다는 의미로 목욕탕을 찾는 것이 하나의 문화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코로나19를 거치며 대중탕 이용이 한동안 주춤하면서 이러한 풍습은 점차 과거의 문화처럼 인식되기도 했다.   최근 들어 MZ세대를 중심으로 사우나 문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땀을 빼는 공간을 넘어, 로컬 사우...
2026-01-19 11:30:00
신석철 기자
[경남우리신문]최근 MBC에서 방영 중인 예능프로그램 ‘극한84’를 즐겨보던 40대 A 씨는 기안84와 러닝 크루의 열정을 보면서 새해 목표를 하프 마라톤 도전으로 정하고 며칠 전부터 근처 공원에서 러닝을 시작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러닝 연습을 하던 A 씨는 뜻밖의 문제로 러닝을 중단해야 했다. A 씨가 러닝을 중단한 이유는 미세먼지였다. ...
2026-01-16 15:07: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면 손가락이 뻣뻣해지고 아침마다 잘 펴지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난다. 이러한 증상은 흔히 ‘추워서 그렇다’거나 ‘나이가 들며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통증’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초기 신호인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 한 시간 이상 지속되는 아침 강직이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우리 몸은...
2026-01-15 18:35: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60대 주부 A 씨는 매년 하던 김장을 올해부터 그만두기로 했다. A 씨의 남편이 얼마 전부터 만성콩팥병으로 투석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싱싱한 굴을 넣어 만들었던 김치를 무척 좋아했던 남편이지만 올해부터는 건강을 위해서 포기했다. 그뿐만 아니라 겨울이면 남편이 가장 좋아했던 동지 팥죽도 올해는 챙기지 않을 예정이다....
2025-12-18 15:01:00
신석철 기자
[경남우리신문]우리 몸의 약 7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수분은 혈액, 심장, 신장, 간, 근육 등 주요 기관의 기능과 생리 활동 유지에 있어 필수 요소이다. 평소 땀과 호흡, 대소변을 통해 하루 1리터 이상의 수분이 손실되므로 식음료를 통해 일정량의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균형이 무너진 상태를 ‘탈수’라고 한다.   대부분 탈수를 ...
2025-11-25 17:30:00
박인수 기자
[경남우리신문]오는 14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당뇨병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공동으로 제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이후 국제연합(UN)에서 각국 정부에 대해 당뇨병의 예방, 관리 및 치료,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시스템 개발, 범국가적인 정책을 시행하도록 촉구하면서 국제적인 캠페인으로 이어지고 ...
2025-11-13 20:50:00
박광복 기자
[경남우리신문]서울에 거주하는 30대 A 씨는 모처럼 추석 연휴에 울산 고향 집을 방문해 식구들과 명절 음식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과 수다를 떨며 튀김 요리를 하던 A 씨는 젓가락을 놓치는 바람에 뜨거운 식용유가 튀어 손을 데었다. 음식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던 A 씨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다. 늦은 저녁까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다...
2025-10-09 16:46: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매년 9월 첫째 주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이 지정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이다. 올해도 질병관리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건강한 혈관을 의미하는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관리하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취지로...
2025-09-05 17:53: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최근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Plecia longiforceps)의 독특한 외형과 대량 출현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심리적 불쾌감을 유발하고 있다. 해충으로 오인될 수 있으나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전파하지 않으며, 유기물 분해를 통해 생태계에 기여하는 익충으로 분류된다.   해충이란 사람 또는 가축에게 병원균을 ...
2025-07-09 11:26:00
신석철 기자
[경남우리신문]위궤양은 위점막에 생긴 상처나 궤양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통증과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위장은 우리 몸에서 소화와 영양분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위궤양은 위장 내벽이 손상되어 염증이 발생하는 상태를 말한다.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
2025-06-26 14:37: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최근 튀르키예 정부는 비만을 국가적 건강 위기로 선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 1,000만 명을 대상으로 공공장소에서 불시에 BMI(신체질량지수)를 측정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벌여 주목받고 있다. BMI가 25 이상인 경우 과체중으로 분류되어 인근 보건소에서 영양 상담 및 건강 모니터링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된다.   ▲출처= 클립아트...
2025-06-18 13:45: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우리나라 스마트폰 사용률은 2024년 기준 98%에 달할 정도로 매우 높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표한 ‘2024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자 중 22.9%가 과의존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영선 과장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스마트폰을 통해 주로 소비되는 콘텐츠는 영...
2025-05-26 13:40:00
박인수 기자
[경남우리신문]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은 특히 치아 건강에 꼭 맞는 말이다. 유년기에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데 100세까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치아 관리가 중요하다. 잇몸병이 치매를 비롯한 각종 질병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보고되고 있어 건강한 잇몸 유지가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2025-05-19 13:23: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발렌타인에는 초콜릿뿐만 아니라 유행하는 디저트를 선물하는 경우가 많다. MZ세대 사이에서는 탕후루, 두바이 초콜릿,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이 인기를 끌었고, 최근에는 쫀득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쫀득쿠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쿠키는 건조한 식감으로 바삭하며, 초코칩이나 견과류 등 속 재료에 따라 씹을 때마다 거친 질감이 느껴...
2025-02-11 10:10:00
신석철 기자
[경남우리신문]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절인 설날이 다가왔다. 음력 1월 1일로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고 차례를 지내거나 어른들에게 세배를 하며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게 된다.   하지만 설날에 주로 섭취하는 전, 튀김, 고기, 떡, 약과 등은 대게 칼로리가 높고 지방이 많으며 평소에 잘 먹지 않던 음식들도 있어 소화불량, 복통, 식중...
2025-01-20 15:06: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직장인 A씨는 어느 날 앞니 사이의 잇몸 공간이 삼각형 모양으로 보이는 구멍을 발견했다. 하얀 치아 사이의 까만 구멍이 눈에 띄어 말하거나 웃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 인터넷 검색 결과 교정 중 발생하는 블랙트라이앵글 증상과 유사한 것 같았으나 교정 경험이 없던 A씨는 다른 질환이거나 더 파이진 않을지 걱정하며 치과에 방문한 결과 잇몸퇴축...
2024-10-17 10:06: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직장인 A씨는 언제부터인가 팔을 머리 위로 올린 만세 자세로 수면에 들기 시작했다. 바른 자세로 누워도 만세 자세가 아니면 잠이 오지 않거나 본인도 모르게 팔이 올라가 있는 경우가 빈번했다.   장시간 컴퓨터 앞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 목이나 어깨 쪽 근육이 뭉쳤거나 피로로 인해 발생한다고 생각했으나 기상 시 목과 어깨가 뻐근하고 간혹 위쪽 등...
2024-09-27 18:58: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유방은 유즙을 생성하는 유선, 유선과 유두를 연결하는 유관으로 구성되는데, 유방암은 대부분 유관과 유선에 발생한다. 유방암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혈류와 림프관을 따라 전신으로 전이하여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유방암에 대해 알아보자.     유전자 이상과 에스트로겐이 원인 유방암은 우리나...
2024-09-25 22:51:00
황미현 기자
[경남우리신문]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는 몽골에서도 한국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원격진료 플랫폼을 개발, 지난 2일 몽골 현지에서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철도병원 내 원격진료소를 성공적으로 개소한 대동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최근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 ‘2024 부산의료기술 교...
2024-09-03 10:41:00
노상문 기자
게시물 검색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