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 가고파국화축제에서 소방안전 체험·홍보활동 전개
마산소방서 가고파국화축제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홍보 부스 운영
기사입력 2026-11-03 18:5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최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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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최찬우 기자]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오는 11월 8일까지 열리는 마산 가고파국화축제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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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마산소방서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소방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언론보도와 SNS, 블로그,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는 한편, 불조심 현수막 게시와 화재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화재예방은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의 화재 위험요인을 살피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