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따뜻한 햇살론 대출 이자 페이백 이벤트ㆍ금리 인하’ 실시…포용금융 실천 및 서민 금융비용 부담 완화 | 금융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금융
BNK경남은행, ‘따뜻한 햇살론 대출 이자 페이백 이벤트ㆍ금리 인하’ 실시…포용금융 실천 및 서민 금융비용 부담 완화
기사입력 2026-09-01 14:0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본문

[경남우리신문]BNK경남은행이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서민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따뜻한 햇살론(특례보증) 이자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하고 일반보증 금리를 인하했다고 1일 밝혔다.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App)을 통해 햇살론(특례보증)을 신규 실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 이자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자동 참여)

 

대출 신규 취급액의 연 2.0%에 해당하는 금액 중 최초 1개월분을 산정해 지급한다.

 

1994182814_4ewc1LKN_4fbd0cf87a7a0ecfce14
▲따뜻한 햇살론 페이백 이벤트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지원 요건은 휴대폰 메시지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고 오는 11월 말 페이백 지급 당일에 BNK경남은행 거래와 관련해 연체가 미발생 중이어야 한다.

 

페이백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페이백 이벤트는 서민금융 이용 고객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낮추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BNK경남은행은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페이백 이벤트와 함께 햇살론(일반보증)의 금리를 최대 연 1.45%p를 인하했다.

 

따뜻한 햇살론 신청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및 대출 비교 플랫폼을 통해 평일 오전 8시 30부터 오후 6시 30까지 신청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 최명희 상무는 “금융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따뜻한 햇살론 특례보증 대출 이자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하고 일반보증 대출 금리를 인하하게 됐다. BNK경남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고객의 금융 부담을 세심하게 살피고 금융의 문턱을 낮추는 등 포용금융과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서민금융 지원, 금융취약계층 금융 접근성 제고 등 다양한 포용금융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