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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연간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진행한 SNS 이벤트의 당첨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보내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100만 명 돌파의 기쁨을 방문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벤트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다. 시는 참여자 가운데 7명을 추첨해 ‘월아산 자연휴양림 글램핑장 1박 숙박권’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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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일은 오는 10월 3일로, 당첨자들은 월아산 자연휴양림 글램핑장에서 가을 숲의 정취를 만끽하며, 하루를 보내게 된다. 특히 이날은 소규모 문화 공연도 함께 마련돼 자연과 휴양,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욱이 10월 3일은 개천절이자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의 개막일로, 진주의 대표 축제를 즐기고, 월아산의 숲과 정원에서 휴식과 숙박까지 경험할 수 있어 진주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는 10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축제가 예정돼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월아산의 계절별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4월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우드랜드와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산림 복지·체험 시설을 갖춘 진주를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지이다. 올해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조기에 돌파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선선한 가을, 진주의 다양한 축제와 함께 월아산의 숲과 정원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마다 특색 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즐겨 찾는 산림휴양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