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케이조선협력사협의회와 ‘협력사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상생금융 확대 행보 이어가
기사입력 2026-11-02 20:0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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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BNK경남은행은 2일 케이조선협력사협의회와 ‘협력사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은 케이조선 기술관 회의실을 방문해 이용남 회장과 협약식을 갖고 서명했다.
이번 상호협력 협약은 조선업 관련 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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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케이조선협력사협의회에서 추천한 기업 및 수요기업에 각종 금융지원서비스 우대지원과 금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발전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케이조선협력사협의회는 협력사에 BNK경남은행의 금융지원 업무에 필요한 행정적 사항 및 금융지원 제도 홍보에 적극 협조한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선업 관련 협력 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환경 속에서 생산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조선업 경쟁력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은 “조선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대형 조선사뿐만 아니라 협력기업들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이번 상호협력 협약으로 지역 조선업 전반에 상생금융이 확산되고 기업 간 동반성장의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조선업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케이조선협력사협의회에 앞서 삼성중공업㈜협력회사협의회ㆍ한화오션㈜사내협력회사협의회와도 상호협력 협약을 맺고 조선업과 관련된 지역 기업들을 지원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