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부경찰서, ‘할로윈 데이’ 대비 다중 밀집 상업지구 안전점검 실시
- 경찰-소방-구청 등 유관기관 합동 상남동 일대 상업지구 안전점검
기사입력 2026-10-29 18:0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최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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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최찬우 기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호욱진)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대비해 10월 29일 창원시 상남동 상업지구 밀집지역 다중이용빈도 높은 클럽 등에 대하여 성산구청 문화위생과, 성산소방서 안전예방과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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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에서는 행정안전부 지정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10.23.~11.1.)’ 운영과 관련해 자체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상남동 상업지구 내 이용객이 많은 음식점· 클럽 등을 중심으로 ▴비상대피로 확보 ▴소화기 비치 ▴전기·화재예방시설 ▴유흥업소 주변 골목길 통행로 및 병목 구간 점검, ▴인파 예상밀집도 등 전반적인 안전 실태를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야간에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결과 일부 업소의 비상대피로·비상구 주변 적재물 이동을 즉시 계도 조치하는 등 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한편,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업소에 대하여는 행사 당일 자체 안전관리 인력 배치 권고 및 업소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인파 밀집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울러, 창원중부경찰서는 할로윈 데이 당일 상남동 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지역경찰, 교통, 형사, 광역예방순찰대 등을 집중배치하는 등 인파밀집사고 및 폭력 등 각종 범죄예방활동에도 총력을 다할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