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섬진강권 관광지 순환버스로 주말 여행 편의 높인다 | 관광/축제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관광/축제
하동군, 섬진강권 관광지 순환버스로 주말 여행 편의 높인다
기사입력 2026-10-26 10:1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본문

[경남우리신문]하동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섬진강권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섬진강권 4개 시·군(하동, 광양, 구례, 곡성) 관광지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순환버스는 남부권 광역관광 특화진흥사업 중 ‘섬진강스테이 특화상품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별 주요 관광지와 교통 거점을 연결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섬진강권의 연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886860803_fZjyJAIg_8dbbce5ed9aa00728142
▲하동군, 섬진강권 관광지 순환버스로 주말 여행 편의 높인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운행 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12월까지이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행한다. 45인승 버스 총 8대가 4개 시군별로 각각 2대씩 투입되며, 이용 요금은 3천 원이다. 특히 당일에는 추가 요금 없이 다른 시군의 순환버스를 환승해 이용할 수 있다.

 

하동 노선의 주요 경유지는 화개면사무소 ,쌍계사·하동야생차박물관(용강주차장) ,최참판댁 ,하동송림공원 ,하동터미널·하동역 ,광양버스터미널이다. 하동의 대표 관광지와 철도역·버스터미널을 연결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도 여행 일정에 맞춰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2886860803_4DZb91Ug_70679bd1ab7984400556
▲하동군, 섬진강권 관광지 순환버스로 주말 여행 편의 높인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쌍계사의 고즈넉한 사찰 풍경과 하동의 차문화, 최참판댁의 문학적 정취, 하동송림공원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근 시·군 순환버스로 갈아타면 섬진강을 따라 각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더욱 다채로운 주말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다만, 회차별로 경유지와 운행 시간이 다르므로 이용 전 안내 리플렛의 시간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금호고속으로 문의하면 되며, 상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화상담을 운영하지 않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