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축제 현장서 ‘오도산 양수발전소’ 공감대 확산
기사입력 2026-10-13 12:2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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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합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군민과 방문객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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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축제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필요성을 알렸으며, 특히 오도산 양수발전소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이자, 합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그동안 합천군은 마을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와 양수발전소 견학 등을 통해 주민수용성 확보와 공감대 형성에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상생협력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축제 기간 중 고향을 방문한 윤재옥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양수발전소 홍보부스를 찾아 추진 현황을 살펴보는 등,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