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부경찰서, 추석 명절 강력범죄 현장대응력 강화 FTX 실시
스토킹 납치· 금은방 사제총기 강도 사건 대비 신속한 범인 검거·피해 최소화
기사입력 2026-09-27 19:1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최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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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최찬우 기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호욱진)에서는 지난 17일과 23일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력범죄 발생 대비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FTX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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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는 추석 연휴 금은방 사제총기 강도 상황, 23일에는 스토킹 범죄 차량 이용 납치 도주 추격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은 112치안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지역경찰 ▴초동대응팀 ▴형사 ▴여청수사 ▴교통 ▴광역예방순찰대 등 경찰 全 기능, 창원시 CCTV관제센터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 신속한 치안상황 보고체계 ▴현장 통제 ▴ 주민 대피를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 ▴ 이동 동선 선제적 도주로 차단 ▴범인 검거 ▴피해자 구호 등 각 기능별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실제상황과 같이 훈련, 점검하였다.
호욱진 경찰서장은 “최근 연이은 강력범죄로 사회 전반에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중요사건 발생시 신속한 출동과 검거, 피해자 보호 조치 등 경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꼼꼼한 현장 대응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평온한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