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트럭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상담소 운영
기사입력 2026-09-18 10:4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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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커피트럭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상담소⌟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난 현장에서 활동한 대응 인력과 거제시민의 심리적 회복 및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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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강상담소는 9월 15일 거제경찰서(거제소방서 통합운영) ,9월 16일 거제시청 ,9월 17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재난대응 인력과 시민들에게 우울선별검사 QR코드가 부착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자신의 마음건강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정보와 정신건강 서비스 상담 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
김영실 거제시보건소장은“이번 캠페인이 재난대응 인력과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심리적 어려움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