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백상원 상임감사위원, 주요 사업소 현장경영...“재난예방·공직기강 확립 집중”
기사입력 2026-09-11 10:5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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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한국남동발전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삼천포, 고성, 영흥, 분당, 여수 등 주요 사업소를 순회하며 재난 대응체계 점검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현장경영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사업소 현장의 재난안전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해 개선하고, 경영진의 위기관리 대응 방침에 대한 이행 여부 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공직자로서의 책임 의식과 공직기강을 확립해 안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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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 사업소의 주요 시설물과 안전관리 상태, 재난 대응 체계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재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를 위한 비상 연락망과 초동 조치 프로세스가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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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재난 예방과 공직기강 확립은 기관의 신뢰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핵심 가치”라며, “현장의 재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을 확보하고, 임직원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청렴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함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현장경영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관리 대응 프로세스를 한층 고도화하고, 경영진과 감사기구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기관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