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6년 2분기 통합방위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6-06-16 13:2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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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 조규일 진주시장)는 16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통합방위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진주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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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전시 상황이나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지역 방위의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역할을 맡는 협의기구이다. 민·관·군·경의 22개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분기별 회의를 진행해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한 행사 안내, 여름철 풍수해·폭염 안전관리 홍보 등을 비롯한 기관별 협조 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굳건한 안보태세를 기반으로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가 필요하다”라며 “항상 빈틈없는 대비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 속에 실전과 같은 훈련과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며,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고,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