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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무소속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막바지인 지난 28일, 의령읍 일대에서 ‘총집중 유세’를 펼치며 승기를 굳히기 위한 총공세에 나섰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수많은 군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해 의령읍 중심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지자들은 유세차량을 기점으로 오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며 유세 현장은 흡사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군민은 “중단 없는 의령 발전을 위해서는 이미 검증된, 힘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며 오 후보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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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60% 돌파 기세… 사전투표 참여 독려하며 승기 굳히기
최근 여론조사에서 55.7%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 중인 오 후보 캠프 측은 “민심의 물줄기가 오태완으로 완전히 돌아섰다”고 자평하며, 이 기세를 투표장까지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오 후보는 29일 오전, 직접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군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오 후보는 “압도적인 지지율이 곧 의령 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된다”며 “오태완에게 던지는 한 표는 의령의 중단 없는 전진과 변화를 향한 군민들의 확신”이라고 호소했다.
오 후보 측은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읍·면별 지역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는 ‘거점 유세’와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밀착형 소통’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캠프 관계자는 “지지도에 안주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군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진심을 다하겠다”며 “의령의 자부심을 되찾고 더 큰 의령을 만들 준비된 군수, 오태완을 선택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