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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사천시가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하여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망산공원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주택정비 수요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현장 상담소를 운영한다.
지난 4월 30일 사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사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부동산원, 주택정비 전문업체, 주민 등이 참석하여 현장 상담소를 개소하였으며,
망산공원지구내 자율주택정비사업, 개별 주택정비 등 노후주거정비를 위한 주민 대상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 상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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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소는 한국부동산원 주관으로 권역별 주택정비 전문관리업체가 배정되어 전문가(건축사, 감정평가사 등) 1대1 상담 ,사업 절차 안내 ,사업지별 맞춤 컨설팅 ,초기 사업 타당성 분석 우선 지원 ,사업설명회 지원 등 현장 특성을 반영한 주택정비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소 운영은 격월제(6월, 8월, 10월, 12월)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향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며 6월 중 주택정비 지원사업의 홍보, 주택정비 수요의 발굴을 위해 망산공원지구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자율주택정비사업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망산공원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사업인만큼 주민 요구에 맞는 컨설팅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망산공원지구 도시재생사업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으로 2025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비 120억을 포함 총 사업비 200억 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장 확충, 보행환경정비, 거점시설 공급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자율주택정비 등 주민 주도의 단계적 주거환경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