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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몰에 입점한 상품이 세계적인 미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쇼핑몰 상품의 경쟁력과 품질의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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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국제 미각 평가 기관인 ‘ITI(International Taste Institute)’가 주관한 2026년 평가에서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입점 업체인 ‘제이와이스토리’의 제품인 ‘복분자 발사믹 비니거’가 최고 등급인 ‘별 3개(Superior Taste Award)’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앞서 2024년에도 ‘빨간대추 발효조청’으로 별 1개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 최고 등급을 받으면서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입점 상품의 품질 경쟁력과 지속적인 제품 개선 노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ITI’는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 식음료 품평 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셰프(Chef)와 소믈리에(Sommelier) 등 미각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테스트(Blind Test) 방식으로 제품의 맛과 품질을 평가해 별 1~3개의 등급을 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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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농특산물 쇼핑몰인 ‘진주드림쇼핑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진주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설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전 품목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일부 상품의 추가 할인 행사가 진행돼 국제 인증을 받은 입점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우수 입점 상품 사례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품질 경쟁력을 갖춘 지역 농특산물을 발굴·육성해 시민과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쇼핑몰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