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학교 부동산경영대학원 이승준, 마산해양신도시 수변공간 활용 연구 진행....주변 상권·문화 자원의 관계 종합적 검토
도시재생,장소마케팅,도시브랜딩,이해관계자 이론 등을 이론적 틀로 삼아 지역 수변공간이 도시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 분석
기사입력 2026-01-30 10:5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강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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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해양신도시 수변공간을 대상으로 장소마케팅 관점의 연구논문은 해양누리공원,합포수변공원,톹섬 등 주요 수변공간과 주변 상권·문화 자원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공간 이용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분석을 진행 중이다.
연구는 단순한 물리적 개발이나 시설 중심 접근이 아닌 시민 활동,지역 경제,공간의 사회적 기능 등 비물리적 요소에 주목하는 방식으로 구성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도시재생,장소마케팅,도시브랜딩,이해관계자 이론 등을 이론적 틀로 삼아 지역 수변공간이 도시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해외 도시의 민간 주도형 공간 활용 사례를 비교 대상으로 포함해 이를 마산 지역의 역사성과 생활권 구조에 맞게 분석·검토하는 방식으로 연구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창신대학교 부동산경영대학원 소속 이승준 원생은 "이와 같은 지역 기반 연구를 통해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해당 연구를 바탕으로 지역 수변공간 활용과 도시 활성화에 관한 학문적 논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현재 연구는 학술지 투고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