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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유근 경남지사 후보,공존의 세상! 희망찬 미래! 네번째 공약 발표!
기사입력 2018-05-14 23:3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신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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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경남도지사 김유근 예비후보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약 그 네 번째 이야기 ‘공존의 세상! 희망찬 미래!’"라는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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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경남도지사 김유근 예비후보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약 그 네 번째 이야기 ‘공존의 세상! 희망찬 미래!’"라는 공약을 발표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날 김 후보는 "과거에는 우리를 키우시며 자신의 희생으로 나라를 이렇게 부강하게 만드신 부모님과 현재에는 그 부모님의 희생 덕에 어른으로 자라 자식을 키우며 나라를 지탱하고 있는 우리와미래는 우리의 희생으로 자라 어른이 되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우리의 자식들이 함께 살고 있다"고 공약발표에 대해 설명하면서 "하지만 그 속에 모두 공통적으로 들어 있는 것은 맹목적으로 요구하는 ‘희생’이 있고.결혼을 하지 않으려고 하고 결혼을 해도 애를 낳으려고 하지 않는다"며"우리는 부모님의 현재를 보며 우리의 미래가 불행할 것이라 생각한다.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열심히 일할 것이다.그것이 곧 우리 대한민국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 했다. 

 

김 후보는 공존의 세상! 희망찬 미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 첫번째로 "우리를 키운다고 평생을 바치신 우리 부모님, 바른미래당 김유근 효도도지사가 편안하게 즐겁게 모시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부모님이 편하게 여생을 지내실 ‘도립실버타운(silver town)’을 만들겠다"며"부모님들은 학창시절 부자든 가난한 친구든 모두 친하게 지냈던 추억을 가지고 사신다. 일정 연세가 되면 누구나 입주하여 학창시절처럼 차별 없이 친구들과 지내실 수 있는 공동체로 만들겠다"고 공약하면서"홀로 사시는 부모님들의 주택에 ‘심야전기보일러’를 설치하여, 추운겨울 따뜻한 방에서 주무시고 따뜻한 물로 씻을 수 있게 하겠다"며"여기에 4차 혁명시대의 대표적인 기술인 ‘사물인터넷’을 활용하여 ‘한국전력공사’에서 직접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제시했다. 

 

두번째로  "무상급식, 무상교육을 넘어서 완전한 무상보육으로 가야한다.아이만 낳으면 우리 아이는 바른미래당 김유근 보육도지사가 키우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겠다.출마 전 까지만 해도 무상급식을 반대해왔던 자유한국당 김태호 후보도 무상급식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어서 듣던 중 반갑다"며"24시간 운영하는 ‘공립 외할머니집’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어린이집, 유치원이 끝날 때면 맞벌이 엄마나 싱글 맘, 싱글 데디들은 동료들, 상사 눈치 보며 퇴근준비를 한다. 혹여나 갑자기 회식이라도 잡히면 외할머니, 할머니, 이모에게 카톡 보내기 바쁘다"며"애 낳은 게 후회스러울 때가 있고, 서글퍼서 눈물이 나고 화가 나다가도 애만 보면 미안해진다. 직장을 그만두고 싶지만, 당장 먹고 살기가 힘들어 어쩔 수 없다. 부모도 아이도 모두 힘든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고 현 상황을 설명하면서"어린이집, 유치원이 마칠 때면 ‘공립 외할머니집’에서 직접 애를 데리고 가서 재우겠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간단히 신청만 하면 직접 애를 태워 와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안전하게 돌봐드리겠다"며"연세가 드셔도 건강하셔서 충분히 일할 수 있지만, 집에 계시는 어머니 분들을 모셔서 운영하겠다"고 공약배경을 설명했다.

 

김 후보는"이렇게 되면 복지와 동시에 어른신들의 일자리 창출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며"아이들 걱정은 마시고 이제 마음껏 일하시고, 저녁에 친구도 만나서 즐기세요. 더 이상 아이 때문에 회식에 빠져서 인사 불이익을 받을 걱정은 하지마세요.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동료들과 쌓였던 감정도 훌훌 터시고 다음 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에너지 충전의 기회로 즐기세요"라고 "공약 그 네 번째 이야기 ‘공존의 세상! 희망찬 미래!’"라는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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