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자원봉사센터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 |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하동군자원봉사센터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
기사입력 2026-05-21 09:3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본문

[경남우리신문]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일부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세아창원특수강(대표이사 박건훈)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견과류 세트를 기부하면서 시작되었다.

 

1994182814_vp6gGBPt_ba08793b03581148f22c
▲이토록 친절한 넛츠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토록 친절한 넛츠’는 브라보비버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으로, 브라보비버는 발달장애인들의 직업 활동과 일상을 응원하며 장애인 고용 안정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나눔 활동은 오는 5월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자원봉사자들은 저소득 노인 세대 60가구를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필요한 도움을 함께 살피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누군가의 일상을 응원하는 데서 시작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뜻깊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며, “누군가의 일상을 응원하고 이웃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지난해에도 견과류를 기부하며 ‘이토록 친절한 넛츠’ 활동을 후원한 바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