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의 봄, 다시 꽃피우다”, 한국남동발전, ‘다다다’ 청렴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6-04-09 13:4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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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한국남동발전은 지난 8일, 백상원 상임감사위원과 사내 청렴동아리 ‘청백리포럼’ 주관으로 청렴문화 정착과 실천을 위한 ‘전사 합동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갑질 예방, 금품 및 향응수수 금지 ,부정청탁 방지 등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있는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 직원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동참을 독려하게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다시 오는 봄, 다시 다지는 청렴”이라는 의미를 담은 ‘다다다’ 슬로건을 통해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다시 한번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들의 일상 속 청렴 의식을 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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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주관한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공직자의 기본소양인 청렴함과 공정함을 입으로 말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활동을 전 직원과 함께 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작은 실천과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에 도전하는 한편,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고히 다지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