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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하동쇼핑몰’ 설맞이 행사, 매출 1억 5천여만 원 달성하며 조기 종료
기사입력 2026-02-06 11:4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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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별천지하동쇼핑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할인 행사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조기 종료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설맞이 특판전의 최종 판매액은 1억 5000여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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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하동쇼핑몰 행사 종료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는 전년도 설 명절 매출액의 2배가 넘는 수치로, 별천지하동쇼핑몰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신뢰를 얻는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번 매출 성장의 일등 공신은 기존 인기 품목의 견고한 판매세와 더불어 올해 새롭게 라인업에 합류한 신선식품들이었다.

 

기존의 효자 상품인 명란김, 재첩, 녹차는 선물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매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여기에 올해부터 새롭게 입점한 축산물(솔잎한우, 한돈, 유정란 등)과 쌀 등 신선 농산물이 고품질 상품을 찾는 명절 수요와 맞물려 전체 매출을 올리는 데 큰 몫을 담당했다.

 

특히,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한 하동 밤파이는 입점과 동시에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전체 매출 실적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할인 혜택과 더불어 하동군이 보증하는 ‘청정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며, 행사 종료 예정일보다 훨씬 빠르게 물량이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신선한 축산물과 쌀 등 품목을 다변화한 전략이 명절 선물 수요와 맞아떨어져 좋은 결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며, “조기 종료로 인해 미처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향후 더 풍성한 구성과 안정적인 물량 확보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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