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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K-패스 신용카드ㆍ체크카드’ 출시…카드 발급하고 대중교통 요금 환급과 각종 할인 혜택 받으세요
기사입력 2026-02-02 16:0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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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BNK경남은행이 정부 정책과 연계해 고객의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혜택을 강화한 ‘K-패스 카드 2종’을 선보였다.

 

BNK경남은행은 ‘K-패스 신용카드’와 ‘K-패스 체크카드’를 출시해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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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신용ㆍ체크 카드     ©

K-패스(Korea Pass)는 만 19세 이상 국민(외국인 포함)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요금의 일부를 환급해 주는 정부 지원 교통비 절감 제도다.

 

BNK경남은행에서 출시한 K-패스 신용카드와 K-패스 체크카드에는 전국 대중교통(버스ㆍ지하철ㆍ신분당선ㆍGTXㆍ광역버스 등) 요금 환급 서비스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할인 서비스’와 ‘생활 할인 서비스’도 탑재됐다.(결제일 차감 청구)

 

K-패스 신용카드는 모빌리티 할인 서비스로 정부지원 교통비 환급에 더해 대중교통 요금 15% ,친환경 모빌리티(전기차충전, 누비자, 따릉이, 어울링) 10% 등 할인 혜택이 있다.

 

생활 할인 서비스로는 병원ㆍ약국ㆍ커피전문점ㆍ편의점 업종 10% ,이동통신요금 5% ,온라인 쇼핑ㆍ배달앱 5% ,넷플릭스ㆍ유튜브 등 OTT구독 5% ,올리브영ㆍ시코르 등 뷰티 5%를 할인해 준다.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요금 15% ,친환경 모빌리티 5% 등 모빌리티 할인 서비스와 병원ㆍ약국ㆍ커피전문점ㆍ편의점 업종 10% ,토익· TEPS 등 어학시험 2000원 캐시백 등 생활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 30만원 이상 실적에 따라 월간 통합 할인 한도가 K-패스 신용카드는 최대 1만6000원, K-패스 체크카드는 최대 1만원까지 제공된다.

 

카드 발급은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비롯해 모바일뱅킹앱(App)과 인터넷뱅킹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AI/디지털그룹 이주형 부행장은 “BNK경남은행이 출시한 K-패스 카드를 이용하면 대중교통 요금 환급 혜택은 물론 각종 생활 할인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K-패스 카드 출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니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더 나은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K-패스 체크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 발급 익월 말까지 K-패스 체크카드로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을 5000원 이상 이용하면 5000원을 환급해 준다.

 

또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서 이벤트 응모와 마케팅 동의를 한 고객 가운데 20건 이상 이용과 누적이용 금액 30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한 고객 1명을 추첨해 ‘로보락 F25 Ultra 물걸레 청소기’를 제공한다.(제세공과금 본인 부담)

 

또 10건 이상 이용 및 누적이용 금액 5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한 고객 25명을 선정해 ‘배달의 민족 5만 모바일쿠폰’, 누적이용 금액 1만원 이상 조건을 충족한 고객 300명을 추첨해 ‘CU편의점 1만원권 모바일쿠폰’을 지급한다.

 

이에 더해 K-패스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 중 1700명을 뽑아 행운상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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