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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예술회관, ‘한국의 얼’展 개최
기사입력 2024-05-28 16:5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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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창녕군(군수 성낙인)은 다음 달 4일부터 7월 21일까지 출향작가 김태순의 ‘한국의 얼’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창녕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열리며, 창녕이 고향인 김태순 작가는 영남대학교에서 서양화, 동아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중견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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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예술회관, ‘한국의 얼’展 개최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전시에서는 100호 이상 대형 작품과 신작, 소품 등 20여 점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는 한지와 고서, 혼합재료 등을 활용하여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창녕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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