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박남용 의원,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종합운동장 건설현장 임금 체납 문제 촉구 | 광역의원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광역의원
경남도의회 박남용 의원,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종합운동장 건설현장 임금 체납 문제 촉구
박 의원, “근로자들 소외당하는 일 없어야”라며 책임감 있는 해결 주문
기사입력 2023-11-12 20:5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본문

[경남우리신문]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인 박남용 의원(창원 가음정·성주동, 국민의힘)이 내년에 김해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종합운동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임금 체납 문제에 대해 조속히 해결하기를 촉구했다.

 

지난 9일, 박남용 의원은 현장 확인을 통해 건설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과 임금 체납 문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작업이 중단된 사태를 확인하며 정확한 내용 파악과 함께 조속한 해결을 요구했다.

 

3547692557_MeJkWv7d_9838530829f4579226ab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박남용 의원(창원 가음정·성주동, 국민의힘)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현지 확인 후, 박 의원은 오는 14일에 예정된 행정 사무 감사를 앞두고 관련 문제에 대한 강력한 책임 소재와 해결 촉구를 제기했으며 그는 "근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책임감 있는 해결을 주문했다.

 

박 의원은 또 하도급 인건비 체납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 설계 변경과 추가 작업 요청으로 인한 도급과 하도급업체 간의 비용 지급 문제를 지적하며 "사업 주체인 시·도 관계자, 감리단장, 현장소장이 책임감 있는 객관적 역할을 수행해 임금 체납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의 행정 사무 감사에 경남도와 김해시, 건설회사, 감리회사 등 책임 있는 인물의 증인 출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547692557_cEBzXHn7_0bbc7e3b4cfedb45b7a6
▲2023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와 함께, 박 의원은 평소 현장 확인을 통해 예산과 결산, 조례와 건의문, 행정 사무 감사 지적 등 의회에서 의결한 사항들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도민의 관점에서 면밀하게 감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11월 8일부터 2일간 2023년도 행정 사무 감사의 하나로 경남여성가족재단에 대한 현지 감사를 진행하고 경남 대표도서관과 도립미술관,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종합운동장 건설 현장, 경남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시행하며 긴장감 있는 감사를 예고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