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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윤사모 경남협의회,18개시.군 윤사모 조직 우포늪으로 모인 이유(?)
전국 윤사모 조직 역량강화 및 우포늪 ‘줍킹’행사 성료
기사입력 2021-11-19 15:3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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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국민의힘 대선주자 경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사람들) 경남협의회(회장 박장우)가 지난 18일 오전10시부터 창녕 우포늪 야외무대에서 역량강화 및 우포늪 ‘줍킹’(쓰레기도 줍고 트래킹도 하고) 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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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윤사모 경남협의회 역량강화 및 우포늪 ‘줍킹’행사 성료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날 오전 10시 부터 진행된 공식행사에는 안기한 중앙회 공보특보 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을 비롯 전국 지역구 협의회장 31명과 윤사모 경남협의회 18개 시.군 250여명 참석해 윤사모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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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강기윤 국회의원,중앙 박완수 국회의원,우측 한정우 창녕군수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행사 내빈으로는 코로나19 백신접종까지 최선의 모습을 보여준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박완수(경남 창원시 의창구, 행정안전위원회 간사),국민캠프 석동현 특보단장,한정우 창녕군수 등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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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장우 경남협의회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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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덕 중앙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날 행사에 참석하려고 했던 국민의힘(경남 양산시갑)윤영석 최고위원과 윤한홍 의원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치 못해 사무장이 대신해 참석했다.  

윤사모 경남협의회 강종길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40년만에 복원 및 자연방사 된 따오기의 성공적인 개체수 증가와 1억4천만년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의 보전을 위한 환경정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우포늪을 트래킹하면서 회원들간 화합과 단결된 모습과 소통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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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 회원들이 시그니쳐 포즈를 취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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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 회원들이 시그니쳐 포즈를 취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박장우 경남협의회장은 환영사를 통해"제2의 윤사모 조직개편으로 회원간의 소통과 단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무엇보다 정권교체를 위해 윤사모 경남협의회 역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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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사모 회원들이 우포늪 '줍킹'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공식행사를 마친 윤사모 회원들은 시그니쳐 포즈를 취하며 단체 기념촬영 후 2조로 나눠 우포늪 '줍킹'행사를 진행하며 회원들간 소통하며 자연정화에 참여했다. 

한편, 윤사모 회원들이 경남 창녕군을 찾는 이유로 경선당시 윤석열 후보가 맞수였던 홍준표 후보의 고향 창녕을 유일하게 방문했던 곳이란 점도 크게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도 있지만 무엇보다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자들간의 불협화음을 깨고 원팀으로 정권교체를 이루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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