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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사를 새롭게 쓰고 나라를 구할 윤석열
기사입력 2021-09-25 09:3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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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예비후보가 큰 사고(?)를 쳤다. 국민의 힘에 아무런 조건 없이 전격 입당하자 모두들 허를 찔렸다고 호떡집에 불 난 것 마냥 야단법석이다. 야당은 야당대로 여당은 여당대로 충격의 몸살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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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특히 여당의 충격은 도를 넘고 있다. "개인의 사익만 추구하는 정치, 거지꼴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독재자 후예의 품에 안겼다"고 독설을 퍼붓고 있다. 윤 후보의 국민의 힘 입당은 성공확률 5000분의 1이라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맥아더 원수를 연상하게 한다.

 
지금 윤석열 후보의 인천상륙작전2 성공에 문 정권과 여당이 당황하고 있는 모습은 맥아더 원수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에 혼줄을 놓고 우왕좌왕하는 김일성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다. 사실 좌파 쪽에서는 맥아더 원수를 욕하지만 그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한 지도자의 결단이 역사를 바꾼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들이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앞이 보이지 않는 망국의 지름길 앞에 불세출의 윤석열이란 큰 바위 얼굴과 같은 영웅이 나타나서 한국 정치의 역사를 새롭게 쓸 정치판 인천상륙, 그의 결행은 정말로 통쾌하다. 이는 국운이 아직도 국민의 편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다.

 
혹자들은 중도보수들의 지지는 물 건너가서 차기 대선은 실패한다고 낙담하는 이들도 많지만 필자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이번 윤 후보의 결행은 김영삼 대통령이 야합했다고 욕을 얻어먹으면서도 민자당에 들어가서 자기 정치를 한 것과 다름없다.

 
범을 잡으려면 범 굴에 들어가야만 한다. 이번에 윤 후보가 조건 없이 국민의 힘에 전격 입당한 것은 참으로 박수를 받을 만하다. 대권후보로 낙점받으면 그때 가서 자기 정치를 하면 된다. 중도와 진보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개혁해야 할 부분이 많은 국민의 힘을 대수술하면 집 나갔던 토끼들은 저절로 돌아 올 것이다. 이번 윤 후보의 결단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

 
사실 국민의 힘은 이상한 당이다. 아들을 낳지 못해 대(代)를 잇기 위해 양자를 들여야 하는 집에서는 양자 될 사람에게 온갖 호(好) 조건을 제시하고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정당의 생명은 정권 창출이다. 정권 창출을 하지 못하면 시체다. 즉, 강시들이다. 하지만, 대통령감이 없어 바깥에 있는 대통령 후보를 양자 들여야 할 국민의 힘이 온갖 배짱을 부리고 큰 소리치면서 윤석열 후보를 겁박하는 것을 보고 상식이 있는 당인가 귀를 의심했다.

 
그런데도 윤 후보는 사내 대장부답게 양자의 조건은 하나도 없다. 대를 이어주겠다고 하면서 당당하게 경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얼마나 당당한가. 이것이 정의·공정·상식의 철학을 갖고 있는 윤석열 후보의 진면목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국민들이 감동하고 열광하는 이유다.

 
윤 후보는 국민의 마지막 선택지다. 윤 후보를 흔들지 마라. 흔드는 만큼 나라가 흔들린다. 문 정권에서는 이만한 인물을 배출하였으면 감동하고 밀어주어야지 왜 못살게 구는가.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것은 국민의 절대적 지지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고 있음을 직시해야만 한다.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라는 노래와 같이 윤 후보 곁에는 엄청나게 많이 지지하는 국민들이 지키고 있다. 또한 시즌2를 준비하고 있는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가 있기 때문에 이제 윤 후보는 혼자가 아니다.

 
국민 모두는 윤 후보야말로 국민이 원해서 나온 인물임을 주목하고 힘을 실어주자. 한국정치 역사를 새롭게 쓰고 나라를 구할 인천상륙작전2는 역사적 대사건이다. 이는 국운이 아직도 국민 편에 남아 있다고 알리는 전령사이므로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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