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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전 국회의원,진주갑 선거구 출마 공식화 선언
진주시 발전의 골든타임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
기사입력 2016-01-13 10:2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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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전 국회의원이12일 오전11시 진주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월13일 치러지는 제20대 총선 진주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화 했다.
 
최 전 의원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지난 12년동안 시민 여러분 모시고 일하면서 울고 웃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며"2004년 국회의원 되고 들여다본 진주는 참 어려웠다. 특히 우리의 사랑하는 아들딸, 젊은이들의 고통이 심했다.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었다"고 말하면서"임기 시작과 동시에 기업도시, 혁신도시에 매달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혁신도시를 유치했으나 준혁신도시 파동이 이어졌고 그 고비를 넘자 이번에는 LH통합이라는 거대한 난관을 만나게 됐다"며"정치생명을 건 정면승부 끝에 LH를 유치했고 장장 7년에 걸친 혁신도시 전쟁이 마무리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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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구식 전 국회의원,진주갑 선거구 출마 공식화 선언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전국체전, 장애인체전, 드라마축제, 유등축제 국가대표축제 선정, 남강정비 사업, 가좌천 고향의 강 살리기 사업, 경상대 약대, 진주고 진양고 자율형 공립고 선정 같은 일들도 제 국회의원 임기 8년동안 있었다"며"LH와 혁신도시로 북평양 남진주의 위대한 시절로 부활하는 길을 출발할 수 있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90년만에 도청이 서부청사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산청엑스포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지리산이 항노화산업의 세계적 중심으로 나가고 있다"며"미래의 핵심산업인 항공산업 국가산단이 왔고 남부내륙철도 건설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백년만에 한 개 올까말까한 거대한 사업들인데, 동시다발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도에서 공식용어로 서부대개발이라고 한다. 저는 서부대폭발이라고 한다"며"대폭발이 바야흐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역사적인 순간, 아니 기적적인 순간을 우리가 지금 눈 앞에서 보고 있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국회의원직을 떠난 후에도 초대 서부부지사와 엑스포집행위원장을 맡아 동참할 수 있었던 것은 크나큰 영광이었다"며"이런 일들을 하면서 저는 진주시민 여러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적인 관계로 맺어져 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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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구식 전 국회의원,진주갑 선거구 출마 공식화 선언     ©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최 예비후보는 "진주를 중심으로 한 서부대폭발은 이미 시작됐고 마치 거대한 항공모함이 희망의 나라를 향해 망망대해로 막 출발한 것과 같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치는 것이다. 거대한 배가 거친 바다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가기 위해서는 모든 힘이 한방향으로 모여야 한다"며"만약, 방향이 다른 힘들끼리 충돌하고 방해한다면, 기적은 재앙으로 바뀔 것이다. 합심하고 협력하면 위대한 번영으로 날아오를 것이고 분열하고 충돌하면 비참한 나락으로 추락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 역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가장 중요한 진주시 발전의 골든타임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러면서,"제가 이번에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시의 힘과 도의 힘과 나라의 힘을 하나로 모아 진주가 천년만에 맞는 기회를 제대로 살려야겠다는 각오로 출마했다"며"사람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 일은 하고 싶다고, 하겠다고 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제가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이 일을 감당하겠다고 감히 말씀드린다. 모든 것을 걸고 이 역사적인 일에 제 신명을 바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8년간 박근혜 대통령을 모시고 당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박근혜 정부의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겠다"며"새누리당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저의 당이다. 김무성 대표를 중심으로 총선 압승과 정권 재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히면서"지금까지 제게 주신 큰 은혜에 일로써 보답하겠다"며"제게 용기를 주십시오. 제게 힘을 주십시오. 제 모든 것을 진주를 위해 바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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