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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업체들의 초복을 겨냥한 마케팅에 경쟁이 불붙었다.
기사입력 2011-07-14 10:3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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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내리는 장맛비 속에서도 유통 업체들의 초복을 겨냥한 마케팅에 경쟁이 불붙었다.14일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용 생닭 판매 경쟁이 업체 간 치열하다.
 
이 가운데 이마트는 12일 ‘초복맞이 특별기획전을 열고 부화 한지 30일 이내의 국내산 삼계탕용 생닭 (500g이상) 50만 마리를 20일까지 마리당 345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 이마트에서는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전북 정읍에서 자연 상태로 풀어 키운 토종닭 5만 마리를 준비해 마리당 9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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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업체들의 초복을 겨냥한 마케팅에 경쟁이 불붙었다.     © 경남우리신문편집국
경쟁적으로 롯데마트에서도 13~14일 양일 동안 삼계당용 큰 생닭(800g내외)5만 마리를 준비해 마리당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롯데마트는 전복(50g내외)과 황기, 수삼 등을 넣은 전복 삼계탕을 각 매장에서 하루 70마리로 한정해 1만원에 판매하는 전략을 폈다.
 
또한 홈플러스에서는 지난 7~10일 착한 생닭 행사를 열고 닭 한 마리당 2500원에 팔았고, 13일까지 포장된 삼계탕을 5980원에 팔았다.
 
한편 계속되는 장마에 장마 대비용품도 판매가 크게 늘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품목으로는 제습제, 탈취제가 급증하고 우산과 장화 비옷 등 날씨 마케팅을 이용해 유통업체들이 판촉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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