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4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 선정
기사입력 2026-01-22 16:3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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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22일,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및 상생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제도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에서의 ESG경영 선도 노력을 공인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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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사장은 농어촌과의 상생협력과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농어촌 의료·복지,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을 아우르는 ESG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한국남동발전은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최신 의료기기를 지원해 지역 의료복지를 향상시키는 ‘농어촌 의료기기 지원사업’, 발전소 주변지역 어르신들의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증대와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는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사업’, 농작물과 전력을 동시에 생산하는 영농형 태양광을 보급해 농촌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지원하는 ‘영농형 태양광발전소 지원사업’ 등 농어촌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국정과제인 ‘희망을 실현하는 농산어촌’ 재생을 적극 뒷받침하며, 농어촌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 추진해 농어촌 ESG실천 우수기업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