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외국인 근로자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금융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금융
BNK경남은행,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외국인 근로자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5-08-29 15:5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본문

[경남우리신문]BNK경남은행은 29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외국인 근로자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박성호 청장, 입주기업협의회 이정원 사무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1994182814_Xzqwils3_3066fd7a8ea991b63db1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외국인 근로자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업무 협약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에 재직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입주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BNK경남은행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으로 입주기업 재직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금융상품 우대 및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및 입주기업협의회는 BNK경남은행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금융상품 홍보와 기관간 연결 지원 등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박성호 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금융상품 출시를 넘어 기업의 인력 유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정책형 협력모델이다. 입주기업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제도와 서비스를 연계한 기업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인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기업과 외국인 근로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주최로 오는 9월 2일 국회부산도서관에서 열리는 ‘제2회 BJFEZ 기업현장포럼’에 참여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청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에 따른 지원 내용들을 안내할 계획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