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전야의 통영항
기사입력 2011-08-08 14:0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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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제9호 태풍 무이파가 북상하고 있는 통영 항구항구 도시답게 싱싱한 자연회를 맛보았다.
태풍의 전야답게 미풍도 없이 폭염만 계속됐다.
어부가 고기를 내리며 뭉게구름이 너무 멋쩍스럽게 연출되어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사진 기술은 없지만 좋은 사진을 공유하고 싶은맘에 그냥 올려본다.
경남은 태풍 무이파가 지나가고 무더워 지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가 나지 않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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