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시장,“구제역 차단방역에 최선 다하라”
구랍 31일 동창원․북창원․동마산․내서IC 차례로 방문 관계자 격려
기사입력 2011-01-01 00:5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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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창원시장이 김용필 농업기술센터소장, 안삼두 의창구청장, 신용대 창원농업정책과장 등을 대동하고 구랍 31일 구제역 방역에 힘쓰고 있는 방역통제초소(동창원․북창원․동마산․내서IC에 설치)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구제역 사전 차단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창원시는 지난 11월 28일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이후, 이달 31일 현재 전국 5개 시·도 29개 시·군 총 75농가에서 발생하는 등 경기 남·북부와 강원도, 충북지역까지 급속히 확산되자 경남지역 유입을 막기 위해 외부 축산차량 진출입구인 동창원․북창원․동마산․내서IC에 각각 방역통제초소를 24시간 설치해 축산관련차량에 대한 검색 및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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