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씨 사망,정확한 사망원인조사 위해"부검실시계획"
기사입력 2010-10-10 11:3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경남우리신문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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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씨는 평소 심장병을 앓는 등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일단 심장병에 의한 자연사로 보고 있지만, 그동안 북한 당국으로부터 공적1호로 손꼽히는 등 공공연히 암살위협을 받아왔다.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숨진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이론가로 활동하였다가 1997년 망명후 반공산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었다.




